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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로 부동산 거래 안전망 강화…15일 콘퍼런스
2026. 9. 13. 오후 10:02

AI 요약
경기도는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AI와 사람의 연대, 함께 지키는 경기 주거 안전망을 주제로 경기 부동산 콘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손명수 국회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관계기관 관계자와 공인중개사 등 약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북부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 KB국민은행, 한국평가데이터(KODAT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부동산 거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기관들은 거래 안전망 운영과 제도 개선, 공인중개사의 현장 활용, 가격·시세 및 신용·부동산 자료 연계, AI 기술 자문과 시스템 개선 등에 협력하고 콘퍼런스에서는 AI 시대 공인중개사의 역할과 기술의 중개 현장 적용 방안 등을 논의하며 경기도는 이미 올해 주거종합계획에 AI 기반 전세사기 예방 시스템 구축과 거래 안전망 솔루션 도입을 포함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