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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AI 시대엔 어른도 ‘과학 문해력’ 필요”
2026. 9. 14. 오전 4:31
AI 요약
송삼종 국립부산과학관장은 동남권을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거점 국립과학관으로 도약시키고 지역 전략산업의 성장을 돕는 한편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동남권 과학문화 역량을 연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과학관은 2015년 12월 개관 이후 올해 7월 기준 누적 관람객 860만 명을 넘어섰고, 특별기획전 '천재들의 생각비법'에는 4개월간 3만8000명이 다녀갔으며 지난해 AI 관련 교육 132개에 1118명이 참여했고 성인 과학체험은 지난해 2건에서 올해 9건 약 80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과학과 문화를 잇는 AI 작곡·컬러테라피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산·학·연·관의 트리플 헬릭스 협력과 동남권과학관협의회(회원 34곳) 기반의 공동홍보·순회 전시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해 2025년도 공공기관 운영 실적평가에서 국립과학관 법인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