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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밸류체인]②반도체 넘어 AI공장까지…韓, AI 영토 넓힌다
2026. 9. 14. 오전 5:31
AI 요약
인공지능 경쟁의 무게추가 모델 성능에서 컴퓨팅 인프라 전반으로 이동함에 따라 정부와 국내 기업은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로 AI 밸류체인을 확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SK텔레콤은 이미 GW급 AI 공장 구축에 나섰으며, 네이버는 엔비디아 DSX 기반으로 2027년 상반기 55MW를 시작해 2027년 말 100MW, 2028년 200MW로 확대해 장기적으로 1GW를 목표로 하고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지분 투자하며 브룩필드는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자금 공급을 추진하고 있고 SK텔레콤은 최대 2GW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력망 구축 등 운영 과제와 막대한 투자비 회수·글로벌 고객 확보가 필요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상반기 건설·계획 용량이 26.5GW에 달하는 반면 수도권 가동 용량은 663MW로 도쿄(1397MW)보다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