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 죄수의 딜레마’ 놓인 미·중···트럼프, AI 속도 조절 경고에도 “중국에 승리해야” 일축

경향신문
2026. 9. 14. 오전 6:48
‘AI 죄수의 딜레마’ 놓인 미·중···트럼프, AI 속도 조절 경고에도 “중국에 승리해야” 일축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방문 중 둔베그 골프장에서 AI 속도 조절 요구를 매우 부정적인 세력이라고 평가하며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앤트로픽·구글 연구원들의 경고와 다리오 아모데이,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데미스 허사비스 등 AI 업계 수장들의 12일 우려 표명에도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과 데이비드 삭스 백악관 과학기술자문위원장은 트럼프 입장을 옹호하며 중국을 고려한 경쟁적 관점을 강조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중 간 AI 패권 경쟁이 규제 도입을 죄수의 딜레마로 만들고 의회에서도 공화당 반대로 실질적 규제 법안 통과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