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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SA AI·中 등 5개 조직 신설...사이버 안보 대응 전력 강화

전자신문
2026. 9. 14. 오전 6:51
美 NSA AI·中 등 5개 조직 신설...사이버 안보 대응 전력 강화

AI 요약

국방부 산하 국가안보국(NSA)이 인공지능(AI)과 중국 대응 조직 등 AI, 중국, 사이버 보안, 전투지원(전쟁 수행), 글로벌 정보 등 5개 조직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이는 지난 10년간 가장 대규모의 내부 구조조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조슈아 러드 국장이 고안한 이번 개편은 새로 승격되는 미션 디렉터들이 NSA 부국장 수준의 실질적 권한을 갖고 외부 인사 선발 가능성을 열어뒀으며 10월 중순 공식 발표 후 내년 1월 중순 완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고 비밀 조직인 특수접근작전실(TAO)은 글로벌 정보 조직 산하로 재구성돼 10월 1일 새 회계연도와 함께 예산이 대폭 증가하고, 러드 국장은 지난 3월 상원 인준 취임 이후 AI 업무 향상에 드라이브를 걸어 메리에게 물어봐 데스크톱 AI 도구를 출시하고 미토스를 사용하는 등 민간 AI 연구소와의 협업에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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