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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등 신기술로 지적재조사…디지털 국토 그린다
2026. 9. 14. 오전 7:07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AI 등 신기술을 지적재조사에 활용해 국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와 디지털 국토 완성에 나선다고 밝히며, 오는 16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지적측량업계와 지방정부 등 300여명이 참석하고 LX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재지정해 지정서를 수여하며, 민간 참여율은 2021년 9월 제도 도입 이후 5.9%에서 51.0%로 확대되고 사업 기간은 평균 2년에서 1년~1년 5개월로 단축됐습니다. 최근에는 AI로 측량 기준점을 자동 추출해 행정력과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행사 당일 '지적재조사 AI 숏폼 콘테스트'가 열리며 정의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신기술 융합으로 디지털 국토 완성과 토지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