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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156억원 규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참여
2026. 9. 14. 오전 8:13
AI 요약
제이엘케이가 약 156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중 에이전틱 인공지능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적응형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 과제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한양대학교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제이엘케이 등 7개 공동연구개발기관이 참여하는 이 과제는 연구기간이 2030년 12월까지이며 연구진은 임상 에이전틱 AI와 의료영상 AI를 연계·통합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한국형 헬스케어 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체인(CHAIN)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이엘케이는 자체 뇌졸중 의료영상 AI 기술을 활용해 임상 에이전틱 AI와 의료영상 AI 간 연계·통합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CT·MRI 등 뇌영상 분석을 급성 뇌졸중 진료 과정과 연결해 지역 의료현장의 진단·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환자의 진단부터 치료·전원까지 진료 전반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