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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156억 규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참여…지역필수의료 '에이전틱 AI' 개발
2026. 9. 14. 오전 8:28

AI 요약
제이엘케이는 약 156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과제인 에이전틱 인공지능 오케스트레이션(Agentic AI Orchestration) 기반 적응형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한양대학교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 연구는 2030년 12월까지 진행되며, 급성 뇌졸중 임상 에이전틱 AI와 CT·MRI 등 의료영상 AI를 연계·통합해 한국형 헬스케어 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체인(CHAIN)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이엘케이는 자체 뇌졸중 의료영상 AI 기술을 기반으로 연계·통합 기술 개발과 지역 의료현장에서의 AI 기반 진료지원 체계 구축을 담당해 전문 의료인력과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도 신속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로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