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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156억 국책과제 참여…지역 뇌졸중 진료에 AI 활용
2026. 9. 14. 오전 8:45

AI 요약
제이엘케이가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참여해 에이전틱 AI 기반 뇌졸중 진료지원 플랫폼 체인(CHAIN·Collaborative Healthcare Agentic AI Integration Network)을 개발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약 156억 원으로 한양대학교산학협력단이 연구를 주관하고 제이엘케이 등 7개 공동연구개발기관이 참여해 2030년 12월까지 CT·MRI 등 의료영상과 임상정보를 함께 분석해 진단·치료·전원 등 진료 전반에서 의료진 판단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제이엘케이는 자체 뇌졸중 의료영상 AI를 임상 진료를 지원하는 AI와 연결하는 기술 개발을 맡아 지역 의료자원이 부족한 곳에서도 환자 상태를 빠르게 파악해 적절한 치료로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