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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156억 규모 뇌졸중 플랫폼 개발 수주…'에이전틱 AI' 확장 잰걸음
2026. 9. 14. 오전 8:51
AI 요약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가 156억원 규모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해 에이전틱 인공지능 기반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번 과제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일환으로 한양대학교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제이엘케이를 포함한 7개 공동연구 개발기관이 참여하며 연구 기간은 2030년 12월까지입니다. 연구진은 급성 뇌졸중 환자의 임상정보와 의료영상을 종합해 진단부터 치료 및 전원까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소프트웨어와 한국형 헬스케어 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체인(CHAIN)을 개발하며 제이엘케이는 자체 뇌졸중 의료영상 AI를 활용해 임상 에이전틱 AI와 의료영상 AI를 연계·통합하는 기술 개발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