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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형 AI 신뢰성 인재 양성’ 씽크포비엘 ‘제2회 트라이톤’ 개막… 12월까지
2026. 9. 14. 오전 9:18
AI 요약
씽크포비엘은 AI 개발 단계의 'AI 신뢰성' 활동 전 과정을 평가하는 '제2회 트라이톤'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2일 가톨릭대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에서 개최했으며 대회는 12월까지 예선·본선·결선·시상식을 진행합니다. 전국 36개 대학의 대학(원)생 149명(37팀)이 참가하고 참가자들은 AI 허브 데이터와 SK텔레콤 AI 모델 'A.X'를 활용해 클릭베이트 탐지 AI 모델을 개발하며 예선에서 신뢰성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본선에서 구현·검증합니다. 결선 상위 6위 팀에는 상장과 상금(최저 52만 5900원~최대 420만 100원)이 수여되고 수상팀은 IT 기업 채용 연계형 인턴십에 참여할 기회를 얻으며 본선 진출자 중 자격요건을 갖추면 CTAP 일반등급(FL) 응시 기회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