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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전·닉스, 개장 직후 약세…오픈AI·앤트로픽 “AI 속도 조절해야”
2026. 9. 14. 오전 9:19
![[특징주] 삼전·닉스, 개장 직후 약세…오픈AI·앤트로픽 “AI 속도 조절해야”](https://www.ekn.kr/mnt/file/202609/news-p.v1.20260806.f1247438c55841b29a4823285ad087ab_R.jpg)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14일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며,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28%(8500원) 내린 25만1000원, SK하이닉스는 4.91%(8만9000원) 내린 172만3000원에 거래됐습니다. 주말 사이 샘 올트펀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 조절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이 논의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하향이나 메모리 수요 부진으로 연결될지는 10월 말 3분기 실적시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시점에서 AI주 비중 축소 전략의 실효성은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