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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서울대병원 'AI 이중판독' 연구, KCR 최우수 초록상
2026. 9. 14. 오전 9:23
AI 요약
딥노이드와 서울대학교병원 황의진·송지영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진행한 흉부 엑스레이 AI 이중판독 연구가 'KCR 2026 최우수 초록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딥노이드가 밝혔습니다. 연구는 의사가 먼저 판독한 뒤 AI가 판독문과 영상을 비교해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일부 영상만 재검토 대상으로 골라내는 방식으로 775건(영상의학 전문의 6명 판독)을 분석했으며, AI는 평균 16.1%를 재검토 대상으로 선정해 재검토 결과 30.7%에서 판독문이 수정됐고 민감도는 32.3%에서 37.6%로, 전체 정확도는 84.5%에서 84.8%로 변화했으며 영상 한 건당 추가 소요 시간은 평균 3.3초였다고 보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