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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세계 최초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 선보여
2026. 9. 14. 오전 9:41

AI 요약
한컴은 14일 자체 에이전틱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3D 업무 공간을 구현한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마디안은 웹에서 바로 쓰는 SaaS 형태로 제공되며 직무 단위 AI 팀, 일하는 과정이 보이는 3D 사무실, 사람이 쥐는 최종 승인권 등을 특징으로 하고 에이전틱 OS에서 복수의 AI 에이전트를 제작·실행·통제하는 오케스트레이션과 승인·권한 관리를 제공합니다. 한컴은 미국 시장을 우선 겨냥해 현지 기업들과 베타 검증 및 가격 모델·유통 채널·규제 요건을 논의한 뒤 미국 출시 이후 한국과 유럽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통계로 무고용 사업체 3040만 곳·연간 매출 1조8000억 달러 및 1인 창업 비중이 2019년 23.7%에서 2025년 상반기 36.3%로 증가했다는 수치를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