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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AI 속도조절론·금리 공포에 급락…한때 6,600선 후퇴
2026. 9. 14. 오전 9:54
AI 요약
14일 코스피는 장 초반 3% 넘게 하락해 6,600대로 밀려났으며 오전 9시 2분에는 전장보다 232.68포인트(3.37%) 내린 6,677.23, 9시45분 기준에는 202.48포인트(2.97%) 내린 6,707.43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와 금리 부담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부각되며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천337억원, 4천131억원 순매도 중이고 개인만 1조5천390억원 순매수 중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약 2.9%, 5.1%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37포인트(1.75%) 하락한 806.27에 출발해 현재 806.88(1.68% 하락)을 가리키며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약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