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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K-조선 미래비전' 발맞춰 조선·해양 제조 AI 허브로 발돋움
2026. 9. 14. 오전 9:41

AI 요약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정부의 K-조선 미래비전과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맞춰 경남을 조선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지로 육성하는 계획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의 K-조선은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원을 투자해 설계·생산·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해 조선소 생산성을 공정별 최대 50%까지 높이고 △K-조선 본진 강화 △시장 확대 △상생 생태계 구축의 3대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올해 8월 중공 예정인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 센터를 중심으로 생산 자동화·데이터 기반 공정관리·피지컬 AI 실증 등 M.AX 기반을 집적화하고 대·중소 상생협력 및 부산·울산·전남 등과의 광역 협력을 통해 조선·해양 제조 AI 허브 역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