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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오바마 엇갈린 AI 시각…'속도조절론' 확산에 반도체株 부담

v.daum.net
2026. 9. 14. 오전 10:52
트럼프·오바마 엇갈린 AI 시각…'속도조절론' 확산에 반도체株 부담

AI 요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맨해튼 비공개 민주당 모금 행사에서 AI 기술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구체적 규제 대신 위험과 효용을 함께 강조하고 자신을 가속주의자도 비관론자도 아니라고 규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일랜드 둔베그 골프장에서 AI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야 한다며 개발 속도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고 안전장치 필요성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업계와 정치권의 논쟁이 단기적으로 관련주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게리 탄, 빌리 렁, 차루 차나나 등 전문가들은 장기적 AI 투자 흐름이 꺾이기 어렵고 이미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인프라 프로젝트가 수요를 떠받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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