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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MS도 "AI 속도 조절 동감"...'안전 연합전선' 5곳으로 확대

AI타임스
2026. 9. 14. 오후 12:11
구글·MS도 "AI 속도 조절 동감"...'안전 연합전선' 5곳으로 확대

AI 요약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안전성 확보를 우선해야 한다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제안을 공개적으로 지지했습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회장은 13일(현지시간) 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평가하며 업계 차원의 대응 필요성과 구글이 제안한 업계 표준기구 설립안을 언급했고,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정렬(alignment)을 최우선 설계 목표로 삼고 필요한 연구와 의도적 속도 조절, 내장형 평가자(embedded evaluators) 도입 등 구체적 기술 장치 마련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호응으로 앤트로픽·오픈AI·xAI에 이어 구글과 MS까지 공개적으로 호응한 곳이 5곳으로 늘었고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아직 공개적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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