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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사진 들이대면 AI가 알아서 분석…‘생명수’ 얻을 얼음 분포지 찍어준다
2026. 9. 14. 오후 12:40
AI 요약
미 항공우주국(NASA)과 IBM은 달 표면 사진을 스스로 분석하는 AI 모델 NASA-IBM 달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13일(현지시간) 허깅페이스에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2009년부터 달 주변을 도는 달 정찰 궤도선(LRO)이 찍은 사진 200만장을 학습해 달 지형을 종합적으로 파악합니다. NASA는 이 모델이 2030년대 달 상주기지 건설에 필요한 얼음 매장지를 찾고 화산 지형과 운석 충돌구 지도를 작성하는 데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IB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델보다 달에서 얼음을 찾을 때 오차가 22% 낮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