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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사진 들이대면 AI가 알아서 분석…‘생명수’ 얻을 얼음 분포지 찍어준다

khan.co.kr
2026. 9. 14. 오후 12:38
달 사진 들이대면 AI가 알아서 분석…‘생명수’ 얻을 얼음 분포지 찍어준다

AI 요약

미 항공우주국(NASA)과 IBM은 달 표면 사진을 스스로 분석해 다양한 특징을 알아내는 인공지능 모델 NASA-IBM 달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허깅페이스에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2009년부터 달 주변을 돌고 있는 NASA의 달 정찰 궤도선(LRO)이 찍은 사진 가운데 200만장이 학습에 사용되었고, 얼음 매장지·화산 지형·운석 충돌구 등을 파악해 2030년대 달 상주기지 건설을 위해 얼음 매장 지역을 찾는 데 활용될 전망입니다. NASA는 이 모델이 기존 다른 범용 AI 모델보다 월면에서 얼음을 찾는 작업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고 IB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범용 모델보다 얼음 탐지 오차가 22% 낮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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