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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B2B' 승부수 띄운 SKT 정재헌…엔터프라이즈TF 신설
2026. 4. 21. 오후 2:10

AI 요약
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취임 6개월을 맞아 타운홀 미팅에서 인공지능(AI) 기업간거래(B2B)를 회사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선언하고 엔터프라이즈 전담 조직 신설 등 조직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최고경영자(CEO) 직속 '엔터프라이즈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AI CIC 산하 AIDC사업 조직을 대폭 확대 개편하며 TF장은 한명진 통신 CIC장 사장이 겸임합니다. 또한 기존 A밴드(부장급)·B밴드(차장급 이하) 직급체계를 3단계로 개편하고 '직무전문가 트랙'을 신설해 기술 및 직무 전문성을 독립적으로 인정하는 인사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