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속도 조절 경고’에 미 정치권 논란···오바마도 “AI 기술, 관리 부재하면 위험”
2026. 9. 14. 오후 2:10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AI 속도 조절론’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는 가운데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규제안을 마련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민주당이 AI 관련 조치를 최우선 과제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AI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다며 민주당이 향후 몇 년 동안 AI 문제를 우선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했고, 피트 부티지지 전 교통장관과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도 규제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다만 일부 진보 성향 인사들은 AI 개발 중단을 주장하며 당내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버니 샌더스는 주요 AI 기업 CEO들에게 일시 중단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