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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브레이크?…LG "가속했으면 했지, 감속은 없다"
2026. 9. 14. 오후 3:18

AI 요약
LG AI연구원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은 계속돼야 한다면서도 모델 공개와 배포는 사회적 위험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AI와 로봇이 24시간 실험을 수행하는 'AI 자율 실험실'을 구축해 소재 R&D 속도를 높이고 있으나 이는 주 52시간제 논의와는 별개로 보고 반복 업무를 AI에 맡겨 연구자가 창의적 작업에 집중하도록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정형 데이터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엑사원 태블러(EXAONE Tabular)'를 계열사뿐 아니라 외부 기업에도 온프레미스(국내)와 클라우드 API(해외)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삼성전자 등 경쟁사에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