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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덩이 아니야?" 물었더니…AI "폭탄" 발언
2026. 9. 14. 오후 3:34

AI 요약
영국 켄트주 켐슬리의 61세 스탠리 그린은 약 10년 전 금속탐지기로 길이 약 15㎝의 쇳덩이를 찾아 고철로 생각하고 집 온실 선반에 보관했으며 한때 녹여 쓰려 했습니다. 최근 사진을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 구글 렌즈에 보여주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독일군 소이탄일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와 함께 만지지 말고 즉시 긴급구조기관에 연락하라는 안내가 나왔고 그린은 아들과 함께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킨 뒤 영국 육군 제11 폭발물처리·수색연대 소속 621 폭발물처리대가 출동해 문제의 물체를 집에서 약 4분 거리인 인근 들판으로 옮겨 통제 폭파했으며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