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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AI 대처 못하면 위험"...미 민주당에 적극 대응 촉구
2026. 9. 14. 오후 4:08

AI 요약
오바마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NYT 보도에 따르면 뉴욕의 비공개 모금 행사에서 AI가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다며 민주당이 적극적인 입법과 정책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선거에서 AI를 핵심 정책 의제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AI가 신약 개발 가속화·질병 치료법 발견·청정에너지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자신은 가속주의자나 비관론자에 속하지 않고 안전성과 경제적 영향을 함께 고려해 2028년 대선 후보들이 AI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일자리 감소 등 경제적 충격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연구자들의 퇴사와 AI 에이전트 통제 문제 등이 제기되는 가운데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개발 속도 완화를 주장했고 샘 알트먼 오픈AI CEO와 일론 머스크도 동조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규제 최소화와 중국과의 기술 경쟁 우위를 우선시해 민주당 내부 의견이 갈리는 상황에서 제프리스 원내대표는 오바마의 발언에 동의해 15일 의원총회를 열어 AI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민주당의 AI 정책 프레��워크는 올가을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