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이 우리 동네로”…수원시,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도시’ 첫발
2026. 9. 14. 오후 4:21

AI 요약
경기 수원특례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8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 조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시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국비 최대 160억원을 지원받고, 국비와 지방비 160억원, 민간 자본 8억원 등 총사업비 328억원을 투입해 2028년 12월까지 수원역·화서동·행궁동 일원에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축해 교통 허브, 시민편의 허브, 안전·재난 허브, 혁신·교육 허브 등 4개 거점 허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은 현대자동차㈜, 기아㈜, 한전케이디엔㈜, 가온로보틱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씨엘모빌리티, ㈜영국씨앤피, (재)수원도시재단으로 구성되었고 시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