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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AI 속도조절론 등에 기술주 중심 약세

KB Think
2026. 9. 14. 오후 5:21
[亞증시-종합] AI 속도조절론 등에 기술주 중심 약세

AI 요약

14일 아시아 증시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수장들의 개발 속도 조절 촉구와 채권금리 급등세가 맞물리며 대체로 하락했으나 일부 국가는 저가 매수세로 하단이 지지됐습니다. 일본에서는 닛케이225지수가 전일 대비 518.35포인트(0.81%) 하락한 63,492.99로 마감한 반면 토픽스는 29.91포인트(0.74%) 오른 4,058.21로 마감했으며, 다리오 아모데이·일론 머스크·샘 올트먼의 개발 속도 조절 발언과 올트먼의 2026년 연내 IPO 추진 중단 발표, 사우디 송유관 피격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7달러대로 급등한 영향으로 소프트뱅크는 장중 최대 13% 폭락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상하이종합지수가 3,885.33(-0.07%), 선전종합지수가 2,464.29(-0.06%)로 보합권 마감했고, 반도체주는 하락(창신메모리 -3.95%, 중신국제 -2.84%)한 반면 시멘트·인프라주는 강세(푸젠시멘트 상한가 10%)를 보였으며 시장 참가자들은 미·중 AI 안전성 실무 회담과 유가의 향방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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