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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AI는 도덕·당위 떠나 이미 현실…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 - 머니투데이
2026. 9. 14. 오후 8:48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도덕적 AI 환경을 추구해야 하지만 최악 또는 최선의 AI 상황을 상정해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고, 14일 X에서는 AI는 도덕과 당위를 떠나 이미 현실이 됐으며 위기는 기회라며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이 글을 공유한 X 이용자는 AI가 세상의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주요 AI 기업들이 개발 속도 조절을 언급하자 글로벌 기술주가 흔들렸으며 AI 발전 속도가 규제·안전·일자리·전력·데이터센터 투자·기업들의 천문학적 CAPEX까지 재계산을 요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이용자는 AI 시대의 가장 큰 리스크는 AI가 발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제도가 따라잡지 못할 만큼 너무 빠르게 발전하는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