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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투다 돌연 "천천히"…"양의 탈 쓴 늑대" 반발
2026. 9. 14. 오후 8:21
AI 요약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AI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추자고 제안하며 업계가 기술의 위험성을 긍정적으로 포장해 대중을 속여왔다고 비판하고, 독립적 외부 평가단과 법적 규제 필요성을 제기하며 중국에 고성능 AI 칩을 팔지 말자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개발 촉진 정책 유지를 강조하며 미국이 중국보다 앞서 있다고 했고 중국은 이에 불쾌감을 표했으며 백악관 과학기술자문위원장 데이비드 색스는 속도조절론의 동기가 순수하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앤트로픽, 오픈 AI, 구글 등 선두 AI 기업들이 자율규제를 준비 중인 가운데 후발 경쟁자들은 이들을 양의 탈을 쓴 늑대이자 카르텔이라고 비난하며 기술패권과 인류 안전을 둘러싼 논쟁이 거세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