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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긴축 시작되나, 한국 증시 어디로‥AI '속도 조절'은 악재일까?

MBC 뉴스
2026. 9. 14. 오후 8:01
글로벌 긴축 시작되나, 한국 증시 어디로‥AI '속도 조절'은 악재일까?

AI 요약

미국의 금리결정을 앞두고 유가 급등과 AI 속도조절론 등으로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부터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개장해 삼성전자가 정규장에서 24만 9천 원에 마감했으나 애프터마켓에서는 한때 24만 7천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금리인하를 압박하며 인하하지 않으면 무역에서 적자를 보고 있는 나라들과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말했고, 현재 미국의 물가를 고려하면 금리 인상이 당연해 보이며 연준의 독립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연준 회의는 목요일 새벽 3시쯤 열리고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확률은 98%에 달해 금리 인상 시 글로벌 유동자금이 일본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고, 금리 인상은 AI와 성장주에 대한 투자를 위축시켜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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