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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벡 정상회담 “인프라·광물·AI까지 협력 지평 확대”

한겨레
2026. 9. 14. 오후 9:13
한·우즈벡 정상회담 “인프라·광물·AI까지 협력 지평 확대”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방한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교통·인프라 중심의 협력을 첨단 산업과 국민 체감 분야로 확장하는 광범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양국은 이후 13건의 정부부처 간 협정 및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고속철 8편성 도입과 국가 유전체·바이오뱅크 바이옴센터 설립(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사업 협력 범위 확대 및 우리 기업 진출 지원), 한-우즈벡 희소금속센터를 통한 핵심광물 전주기 공급망 협력, 제조 인공지능 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통한 인공지능 제조 혁신 및 환경·보건 분야 협력 확대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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