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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AI, 도덕·당위 떠나 이미 현실…최악도 상정한 채 대비해야"
2026. 9. 14. 오후 9:11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인공지능 개발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이 주식시장 리스크가 됐다는 분석에 대해 좋은 지적이라며 AI는 도덕과 당위를 떠나 이미 현실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에 글을 올려 도덕적 AI 환경을 추구하되 최악 또는 최선의 상황을 가정해 대비하고 대응해야 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고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게시글은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하락한 이유를 최근 주요 AI 기업들의 개발 속도가 너무 빨라 안전 문제를 고려해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