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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역겨운 음모…中만 기뻐할 것”

서울신문
2026. 9. 15. 오전 12:01
[속보]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역겨운 음모…中만 기뻐할 것”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을 역겨운 음모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는 AI의 유일한 통제 수단은 강력하고 IQ가 높은 대통령뿐이라며 미국에는 그런 대통령이 있고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막강한 형사적·규제적 권한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며 다리오 아모데이를 포함한 업계 인사들을 비판하고 중국만 이를 기뻐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반면 다리오 아모데이의 제안에는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데미스 허사비스 등 주요 AI 업계 인사들이 공감했으며 트럼프는 AI 경쟁 기조를 유지하며 속도조절론에 부정적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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