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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팔란티어·엔비디아, 데이터 우려에 AI 모델 사용 제한 검토"

newspim.com
2026. 9. 15. 오전 12:35
[미국 특징주] "팔란티어·엔비디아, 데이터 우려에 AI 모델 사용 제한 검토"

AI 요약

정보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4일(현지시간) 팔란티어(PLTR)와 엔비디아(NVDA) 등 대형 기술기업들이 앤스로픽과 오픈AI로부터 지적재산권 오남용 방지를 보장받지 못할 경우 첨단 AI 모델 사용을 제한하거나 중단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팔란티어는 되돌릴 수 없는 제로 데이터 보존 보장을 요구했고, 엔비디아는 앤스로픽 모델을 민감도가 낮은 업무로 제한하며 내부적으로 네모트론(Nemotron)을 사용하고, 부즈앨런은 사이버보안 업무에 상업용 앤스로픽 모델 사용을 금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격리된 클라우드와 자체 AI 서비스로 고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앤스로픽은 페이블 모델 관련 사용 로그를 30일간 보관하도록 정책을 변경해 고객 반발을 겪었고, 오픈AI도 사용자 데이터로 학습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두 연구소는 별도 동의 없이는 기본적으로 고객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지 않으며 익명화된 메타데이터는 수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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