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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생들 일상 생활 속 문제, AI로 해법 찾아 전국무대 빛내
2026. 9. 15. 오전 12:32
AI 요약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4일 2026년 SW미래채움 초·중·고 AI·SW 챌린지와 강사 수업과정안 공모전에서 울산 대표 학생 7개 팀(21명)과 강사 1개 팀이 입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학생 2개 팀과 강사 1개 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동친 CO.LAB.의 제리 쉴드, 이레귤러의 AEGIS, LimIT의 버스 호출 서비스 등 지역 문제를 AI·SW로 해결한 작품들이 수상했습니다. 강사 공모전 장관상 수상팀은 AI와 함께 설계하는 미래 울산 수업을 개발했으며 시상은 오는 11월 말 어울림데이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