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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춘 교수의 재미난 인공지능(AI) 드론 이야기] (6편) GPS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드론도 없었다
2026. 9. 15. 오전 1:00
![[권희춘 교수의 재미난 인공지능(AI) 드론 이야기] (6편) GPS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드론도 없었다](https://cdn.theggnews.com/w1200/q100/f_jpg/article-images/2026-09-13/d92f2b52-9eae-4066-ab4f-f884bdc241c7.jpg)
AI 요약
GPS와 GNSS가 드론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면서 위치 유지, 자동복귀(Return-to-Home), 웨이포인트 비행 등으로 RC 비행체에서 농경지·건설현장·산림·해안선 등 임무형 로봇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터널이나 건물 내부, 고층 빌딩 밀집 지역, 전파간섭·재밍 등에서는 위성신호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자이로·가속도센서, 카메라, 비전센서·LiDAR·레이더 등을 결합해 위치와 주변을 판단합니다. 이제는 인공지능(AI)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나무·건물·사람·이동 가능한 공간 등을 인식하고, 위성항법·관성센서·영상인식·지도·통신과 결합해 보다 안정적으로 위치와 주변 상황을 판단해 자율비행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