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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들끓는 ‘AI 속도 조절론’…중국 “위협론 퍼뜨려 악의적 경쟁”

v.daum.net
2026. 9. 14. 오후 9:18
미국서 들끓는 ‘AI 속도 조절론’…중국 “위협론 퍼뜨려 악의적 경쟁”

AI 요약

미국 AI 업계에서 인공지능 발전 속도가 인류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었고, 이는 AI 개발 선두 주자인 4대 기업 수장들로부터 나왔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속도 조절을 경고했고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허사비스 등이 동조했으며 오바마 전 대통령은 통제 필요성을 촉구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발 속도 조절론을 위협론을 퍼뜨려 악의적 경쟁을 벌이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미국 내에서는 고성능 AI 칩을 중국에 팔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며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규제가 쟁점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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