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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속도조절론'은 역겨운 음모"…앤트로픽 CEO 비난
2026. 9. 15. 오전 4:15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4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음모론이라고 치부하며 반감을 표출했고 이를 기뻐할 유일한 나라는 중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앤트로픽과 구글 연구원들이 AI가 인간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하며 줄사표를 내고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등 업계 수장들이 개발 속도 조절을 주장한 데 따른 반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부 차원의 규제 대신 강하고 똑똑한(높은 IQ) 대통령이 유일한 안전장치라고 주장하며 아모데이 CEO를 비난하고 미 행정부가 이들 기업에 대해 형사적·규제적 권한을 갖고 있어 나쁜 행위를 저지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