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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 속도 조절론에 '화들짝'…필리 지수 6% 급락

연합인포맥스
2026. 9. 15. 오전 5:56
[뉴욕증시] AI 속도 조절론에 '화들짝'…필리 지수 6% 급락

AI 요약

1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인공지능(AI) 업계 선두 기업 수장들이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밝히며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하락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09포인트(0.29%) 내린 52,421.20에, S&P 500은 37.00포인트(0.48%) 떨어진 7,619.98에, 나스닥은 146.62포인트(0.56%) 하락한 26,186.41에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 대비 5.86% 폭락했고 ASML ADR은 7.25%·Arm ADR은 9.74% 급락했으며 SK하이닉스 ADR은 7.60% 내려 175.63달러에, 엔비디아와 TSMC ADR도 3% 넘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알파벳은 3% 이상 올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2% 안팎으로 상승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대화 의사 표명으로 유가 상승폭이 축소됐지만 지수의 낙폭을 완전 반전시키진 못했고,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서는 9월 기준금리 25bp 인상 확률을 94.5%로 반영했고 VIX는 17.10으로 7.95%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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