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속보]‘AI 속도조절론’에 뉴욕증시 하락…나스닥 0.56%↓

문화일보
2026. 9. 15. 오전 6:13
[속보]‘AI 속도조절론’에 뉴욕증시 하락…나스닥 0.56%↓

AI 요약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과 국제유가·미국 국채 금리 상승 등을 주시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으며,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09포인트(0.29%) 내린 5만2421.20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7.00포인트(0.48%) 내린 7619.9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6.62포인트(0.56%) 내린 2만6186.41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를 비롯한 주요 AI 개발사 수장들이 최첨단 모델의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엔비디아(-3.36%), 마이크론(-5.25%), 브로드컴(-4.77%), AMD(-4.40%), 인텔(-5.59%), 마벨테크놀로지그룹(-7.32%), SK하이닉스ADR(-7.6%) 등이 하락했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파이프라인 가동 잠정 중단 소식 등으로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전장 대비 1.02% 오른 배럴당 105.68달러, WTI 10월 인도분은 1.34% 상승한 배럴당 101.3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변동성 확대 속에 10년 만기 미국 국채금리는 장중 5.014%까지 치솟았다가 4.934%선까지 하락했으며,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17일(한국시간) 9월 ��준금리를 결정하는 가운데 CME페드워치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92%로 반영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