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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 속도조절론에 반도체주 직격탄…나스닥 0.56%↓
2026. 9. 15. 오전 5:41
![[뉴욕증시] AI 속도조절론에 반도체주 직격탄…나스닥 0.56%↓](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6091505390202846e250e8e188391236112.jpg)
AI 요약
14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85포인트(0.48%) 밀린 7,619.9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47.45포인트(0.56%) 내린 2만 6,186.41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52.09포인트(0.29%) 떨어진 5만 2,421.20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최상위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연내 IPO 추진에 부정적 입장을 밝히자 투자심리가 냉각되며 엔비디아는 3% 이상, 브로드컴과 AMD는 각각 4% 이상, 인텔은 5% 넘게, 마벨 테크놀로지는 7% 이상 하락했습니다. 사우디의 송유관 일시 폐쇄 소식으로 WTI는 1.34% 오른 배럴당 101.39달러, 브렌트유는 1.02% 뛴 105.68달러로 양대 유가가 100달러 선을 웃돌았고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장중 5%를 일시 돌파한 뒤 4.987%로 마감했으며, 전문가들은 기술 밸류에이션 부담과 계절적 요인이 맞물려 당분간 숨고르기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