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가 스스로 가설 세우고 새로운 발견 했다…노벨상은 누가 받나[125년 노벨상 시대를 담다]②

v.daum.net
2026. 9. 15. 오전 6:31
AI가 스스로 가설 세우고 새로운 발견 했다…노벨상은 누가 받나[125년 노벨상 시대를 담다]②

AI 요약

1901년 첫 시상 이후 125년 동안 과학은 한 명의 천재가 발견하던 시대에서 수천 명과 인공지능(AI)이 함께 연구하는 시대로 변했고, 기사에서는 AI가 도구를 넘어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4년 노벨화학상은 데미스 허사비스와 존 점퍼의 알파폴드2 개발과 데이비드 베이커의 단백질 설계 기여로 수여됐으며, AI 시스템 '로빈'은 논문 검색·가설 설정·실험 제안·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약물 후보를 찾아냈다고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발견자 개념과 공로 인정 체계가 시험대에 올랐고, 정진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은 인간이 무엇이 가치 있는 발견인지를 정의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왕다순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는 인간-기계 파트너십과 기계 기여 인정 문제가 새로운 숙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