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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줄어드나" 속도조절론에 반도체주 우수수[뉴욕마감]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9. 15. 오전 6:26
"AI 투자 줄어드나" 속도조절론에 반도체주 우수수[뉴욕마감] - 머니투데이

AI 요약

AI 업계의 속도조절론이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 급락을 촉발하며 투자 축소 우려가 불거졌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5.9% 하락했고 엔비디아(-3% 이상), 브로드컴(-4.8%), AMD(-5.6%), 마이크론(-5.25%), 인텔(-5.59%),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7.6%), 마벨테크놀로지(-7.32%), 램리서치(-8.29%), ASML(-7.25%) 등도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014%까지 치솟아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2만6186.41로 146.62포인트(0.56%) 하락, S&P500지수는 7619.98(-37.00,0.48%),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만2421.20(-152.09,0.29%)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사우디의 파이프라인 가동 중단 소식 등으로 브렌트유 11월 인도분은 배럴당 105.68달러, WTI 10월 인도분은 배럴당 101.39달러로 상승했으며 CME 페드워치는 연준이 15~16일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가능성을 92%로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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