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뉴욕증시, 반도체주 급락...'AI 개발 속도조절론' 영향

아이뉴스24
2026. 9. 15. 오전 6:36
뉴욕증시, 반도체주 급락...'AI 개발 속도조절론' 영향

AI 요약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4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9% 내린 52,421.20, S&P500지수는 0.48% 떨어진 7,619.98, 나스닥종합지수는 0.56% 내린 26,186.41에 마감했습니다. 인공지능 개발 속도 조절론이 불거지며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하락해 엔비디아 -3.36%, 브로드컴 -4.77%, AMD -4.40%, 인텔 -5.59%, 마벨테크놀로지 -7.32%를 기록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86% 밀렸습니다.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장중 5%를 넘겨 4.987%까지 상승했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 가동 중단으로 WTI는 배럴당 101.39달러(+1.34%), 브렌트유는 105.68달러(+1.02%)에 마감했으며 시장은 15~16일 열리는 FOMC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