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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이버보안주 급등…AI 속도조절론에 반사이익
2026. 9. 15. 오전 7:05

AI 요약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이 확산하면서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는 급락한 반면 사이버보안주는 급등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3.9% 오른 235.38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13.1% 뛴 373.94달러로 2025년 4월 이후 최대 상승 폭을 보였으며 포티넷(9.0%), 옥타(12.0%), 세일포인트(15.3%)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아이셰어즈 익스팬디드 테크·소프트웨어(IGV)는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를 10.7%포인트 앞질러 다우존스 마켓데이터가 사상 최대 일일 격차라고 밝혔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86% 급락했으며 토머 와인가튼 센티널원 CEO는 AI가 의도에서 벗어났을 때 모든 컴퓨터 시스템을 깊이 있고 완전하게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말했고 에버코어ISI의 커크 마턴 애널리스트는 보안 지출의 구조적 증가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