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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오픈AI 'AI 속도조절론'에 희비 엇갈린 증시…반도체 털썩, 보안·S/W 급등-[美증시 특징주]

v.daum.net
2026. 9. 15. 오전 7:13
앤트로픽·오픈AI 'AI 속도조절론'에 희비 엇갈린 증시…반도체 털썩, 보안·S/W 급등-[美증시 특징주]

AI 요약

간밤 뉴욕증시는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르면서 반도체와 AI 인프라 관련주가 하락하고 소프트웨어와 사이버보안주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오픈AI의 샘 올트먼 등이 AI 개발 속도 조절 필요성을 제기했고 일론 머스크도 동조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과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되었습니다. 럼 그룹은 앤트로픽과 6년간 137억달러 규모 계약 소식에 11.58% 상승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실적 전망에 은행주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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