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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역겨운 음모…중국만 좋아할 것
2026. 9. 15. 오전 6:31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인공지능 업계에서 확산하는 속도조절론을 음모라고 규정하며 트루스소셜에 반감을 드러내고 중국을 유일하게 이를 기뻐할 나라로 지목했습니다. 최근 앤트로픽과 구글 소속 연구원들이 AI의 통제 이탈 위험을 경고하며 회사를 떠났고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등 업계 인사들은 AI 개발 과정에서 안전장치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일랜드 방문 때도 이들을 부정적 세력으로 일축하며 현 경쟁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히고 정부 규제 대신 강하고 똑똑한 높은 IQ의 대통령이 유일한 안전장치라고 주장하며 아모데이 CEO를 비난하고 행정부가 해당 기업들에 대해 엄청난 형사적·규제적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