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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트럼프와 공개통화…'AI 위험성은 사기' 트럼프에 동의
2026. 9. 15. 오전 8:20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올인 서밋' 패널 토론 중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통화하며 AI의 위험성을 사기라고 일축했고 황 CEO는 통화 내용을 스피커폰으로 연결해 청중이 들을 수 있게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정치적 의도나 중국의 계략으로 비판하고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허가를 내주지 않는 주들을 비판하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간 석유와 같은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앤트로픽의 제이콥 콕슨이 우려를 표명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내부 고발자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고, 공포감이 빠른 혁신과 AI 안전성 사이의 잘못된 양자택일 구도를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