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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애플 출신 고품질 카메라 개발 스타트업 인수
2026. 9. 15. 오전 8:10

AI 요약
오픈AI가 스마트폰용 고품질 카메라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을 인수했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글래스 이미징은 AI를 활용해 DSLR 수준의 화질을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해 투자 유치 당시 약 1억달러였던 기업 가치는 이번 거래로 3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오픈AI의 구체적 활용 계획은 불분명합니다. 글래스 이미징은 2019년 애플 출신 지브 아타르와 톰 비숍이 공동 설립했으며 알파벳 벤처 투자부문 GV와 인사이트 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약 3000만달러를 유치했고 자체 줌 이미징 기술은 중국 보급형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의 신규 스마트폰 라인업에 적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