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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기차 생산·AI 자율주행 현장서 직업체험
2026. 9. 15. 오전 8:14

AI 요약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진종순)는 최근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전기차와 인공지능(AI) 분야 산업현장 견학·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두 차례 운영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지난 3일 기아 오토랜드에서 전기차 생산 공정을 살펴보고 지난 14일 LG디스커버리랩에서 AI 기반 자율주행 원리를 배우고 실습에 참여했으며, LG연암문화재단은 해당 랩을 청소년 대상 AI 전문 교육기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신산업 현장 경험을 통해 관련 직업과 진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진종순 센터장은 계속해서 진로 설계와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